| 한국후지제록스 ‘희망펀드’ 트위터 참여자 1천명 돌파 | 2010.10.29 |
“기부도 소통이 되나요? 새로운 나눔의 문화 전파하는 트위터”
문서관리 컨설팅 기업 한국후지제록스(www.fujixerox.co.kr)가 사회적 기업가를 꿈꾸는 대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인 트위터를 기반으로 모금 중인 ‘희망펀드’의 참여자가 시작 열흘 만에 1천명을 돌파하며 트위터의 위력을 실감하게 하고 있다.
한국후지제록스 희망펀드는 희망펀드 웹사이트(http://event.fujixerox.co.kr/fund)에서 트위터로 직접 응원 메시지를 남기거나 응원 메시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리트윗(전달) 할 때마다 1인당 2천원씩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이다. 이렇게 적립된 기부금은 ‘희망별동대’를 운영하고 있는 민간 비영리 연구소 희망제작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희망별동대는 청년 실업이 심각한 화두로 떠오른 요즘, 젊은 사회적 기업가를 지원하고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최근 TV에도 소개되는 등 청년실업의 해소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올해 7월 기업 블로그 ‘색콤달콤’(http://blog.fujixerox.co.kr)과 트위터(@FujiXeroxKorea)를 개설하고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는 한국후지제록스는 앞으로도 고객과 일반인 모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나갈 계획이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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