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정보통신, ‘동반성장 추진 사무국’ 신설 | 2010.10.30 |
대표이사 직속체제로 협력분과·정책분과·성장분과 1국 3분과로 운영
[보안뉴스 김정완]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파트너사와 상생협력을 넘어 함께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동반성장 추진 사무국’을 신설했다. 동반성장 추진 사무국은 대표이사 직속체제로 협력분과, 정책분과, 성장분과로 구성되어 1국 3분과로 운영되며, △파트너사 계약체결 및 운용 가이드라인 준수 등 파트너사 지원 강화 총괄(협력분과) △불공정 거래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및 개선(정책분과) △파트너사와 공동연구를 통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 모색(성장분과)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롯데정보통신은 기존에 6대 상생협력 실천 방안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수평적 동반자로서의 상호 유대감 및 커뮤니케이션 강화 △파트너사의 전문역량 확보를 위한 온·오프 교육 지원 △파트너사의 원활한 자금 운영을 위한 결제 방식 개선 △공동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한 사업기회 발굴 △해외시장 공동 진출 모색 등을 추진해 왔다. 이에 오경수 롯데정보통신 대표는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환경 조성은 구호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2·3차 파트너사와도 실질적인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야 한다”며 “동반성장 추진 사무국을 통해 파트너사의 기술력 제고, 경쟁력 확보 마련을 위한 구체적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경수 대표는 11월부터 파트너 현장의 소리(Voice of Partners)를 통해 직접 파트너사를 방문, 동반성장 전략 강화, 거래와 관련한 건의 사항 등을 직접 챙길 계획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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