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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런 ‘PMS’, MS 보안플랫폼과 통합 2006.05.22

보안패치관리와 통합된 보안서비스 제공

 

< NAP 에 과한 협력논의 후 양사 관계자들의 기념사진 촬영장면. 우측부터 황태현 사장(Softrun CEO), Calvin Choe(MS NAP Lead Program Manager), 조원영 이사(MS CSA, Chief Security Advisor) >


소프트런(대표 황태현)은 MS 본사 ‘NAP(Network Access Protection)’의 Lead Program Manager인 Calvin Choe 와 NAP에 관한 협력 논의를 통해 MS NAP 플랫폼에 소프트런의 패치관리스시스템(PMS) 제품인 ‘인사이터(Inciter)’를 통합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NAP(Network Access Protection)는 MS 차세대 서버인 ‘롱혼’과 차세대 OS인 윈도우 비스타의 차세대 보안플랫폼으로서 사용자가 기업시스템이나 데이터에 접근 시 해당 사용자의 컴퓨터 환경을 안전하게 유지해주는 프로세스를 단순화시켜 제공한다.


또한 NAP는 컴퓨터가 네트워크에 접속하거나 다른 컴퓨터와 통신 시에 관리자가 지정한 보안요건을 충족케 하는 보안정책 유도기능을 제공한다.


소프트런 황태현 대표는 “이번 통합으로 기업 전산담당자들로 하여금 더욱 안전한 네트워크 환경을 유지토록 할 것”이라며 “소프트런은 한국MS와 함께 협력해 NCSoft, 한게임, NHN 등 주요 포탈 및 게임사이트를 통해 일반사용자들에게 보안패치를 배포하고 있는 등 다양한 협조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의 MS 플랫폼 안정화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다양한 협력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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