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HP, 인스턴트 온 엔터프라이즈 비전 공개 | 2010.11.04 |
기업과 정부 자체적으로 인스턴트 온 엔터프라이즈 구축 지원
[보안뉴스 오병민] 한국HP(대표 스티븐 길)는 오늘, 급변하는 고객의 니즈에 보다 잘 부응할 수 있도록 모든 것에 기술을 도입하는 인스턴트 온 엔터프라이즈(Instant-On Enterprise)에 대한 비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HP는 기업과 정부가 자체적으로 인스턴트 온 엔터프라이즈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통합 솔루션도 발표했다. 모바일과 클라우드 컴퓨팅의 도입과 함께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연결되고 즉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그 결과 고객들은 몇 주나 며칠이 아닌, 몇 초 내에 당장 받을 수 있는 즉각적이고 인스턴트(instant)한 응답을 기대한다. HP의 의뢰로 콜만 팍스 리서치(Coleman Parkes Research)가 지난 10월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에서 주로 기업의 관리자 역할에 한정되었던 IT의 역할은 기업의 비즈니스 그 자체로 확대되고 있다. HP의 새로운 통합 솔루션은 조직의 가치 사슬 곳곳에 혁신을 달성할 수 있도록 기술을 다른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여기에는 제공되는 서비스, 액세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장치와 인스턴트 온 엔터프라이즈의 구동에 필요한 글로벌 데이터센터가 포함된다. 한국HP의 스티븐 길(Stephen Gill) 대표이사는 “고객의 기대 수준과 조직이 실제로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간의 차이를 좁히려면 특별한 형태의 엔터프라이즈이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스턴트 온 엔터프라이즈는 차별화된 경쟁우위를 제공하며 고객과 직원, 파트너사가 원하고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즉각적으로 제공한다. 기업이나 정부가 인스턴트 온 엔터프라이즈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은 오직 HP만이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HP가 갖추고 있는 광범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지적 자산 포트폴리오에 기초한 HP의 새로운 통합 솔루션은 기업 및 정부의 현대화, 변환, 보안 강화, 최적화에 필요하고, 인스턴트 온 엔터프라이즈가 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인스턴트 온 엔터프라이즈에서 가치는 기술을 통한 서비스 형태로 설계되고, 구축되고, 전달된다. 선도적인 기업은 모든 핵심적인 서비스 니즈를 충족하도록 최적화된 단일 딜리버리 모델이 존재할 수 없다는 점을 알고 있다. 기업들은 가까운 미래를 위해 전통적인 아웃소싱과 클라우드가 포함된 IT 환경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다. HP 하이브리드 딜리버리(Hybrid Delivery)는 고객이 그들의 서비스를 위한 딜리버리 전략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그들에게 적합한 딜리버리 모델을 이용하여 서비스를 구축, 관리,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HP는 인스턴트 온 엔터프라이즈로 나아가는 고객을 위해 새로운 두 가지 HP 하이브리드 딜리버리 서비스를 발표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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