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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에서 UTM 리더 선정 2010.11.04

UTM 장비 포티게이트, 비전의 완성도 및 보안 수행 능력 부문 등재


[보안뉴스 오병민] 네트워크 보안솔루션의 시장 리딩 벤더이자 전세계 UTM 시장의 선두업체인 포티넷(지사장 이상준)은 유력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가 최근 발표한 UTM 부문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에서 리더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포티넷은 자사의 UTM 장비 포티게이트가 ‘비전의 완성도(completeness of vision)’ 및 ‘보안 수행 능력(ability to execute)’ 부문에 있어서 경쟁사들을 앞섰다고 설명했다.


가트너는 보고서에서 기업들은 끊임 없이 진화하는 위협, 감시 및 통제 요구 등으로 인해 여러 보안 기능이 단일 장비에 통합된 진보된 UTM 솔루션을 필요로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가트너는 2009년 전세계 UTM 시장은 2007년 보다 25% 성장한 약 1.5억 달러 규모이며, 2012년까지 연간 20~25%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UTM 시장은 소프트웨어 UTM 솔루션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턴키(turnkey) 어플라이언스 형태의 솔루션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관련 보고서에서 가트너 연구원은 “이번 쿼드런트에 선정된 벤더들은 새로운 보안 기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고객들로 하여금 엔드-유저 사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IT 담당자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는 등 저렴한 가격에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는 선도적인 업체이다. 또한 이들은 보안 제품의 취약성을 예방하기 위한 양질의 트랙 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신뢰도 및 일정한 쓰루풋, 관리자들이 다루기 쉬운 제품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포티넷 코리아의 이상준 지사장은 “10년 전 UTM 시장이 개척될 시기부터 포티넷은 포춘(Fortune) 100대 주요 기업을 비롯한 전세계 10만 이상의 고객들의 보안 요구에 부합해 왔다”며 “이번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UTM 리더 선정은 자사의 끊임 없는 혁신에 대한 노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뿐 아니라, 모든 규모의 엔터프라이즈, 통신사업자 및 서비스 제공업체의 진화하는 보안 요구사항에 부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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