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장성협] 보안뉴스에서는 요타카 미야케 KDDI (일본통신회사) 그룹장을 만나 스마트폰 보급이 한국보다 빨라던 일본의 정보보안의 실태를 영상인터뷰로 진행했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