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프라웨어, ‘쉬프트웍스’ 경영권 인수 마무리 | 2010.11.04 |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겨냥...
[보안뉴스 오병민] 인프라웨어가 모바일 보안 전문기업 쉬프트웍스의 경영권 인수를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이번 경영권 인수는, 두 회사가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방안으로 연구 · 개발과 마케팅에서의 시너지를 얻기 위해 추진됐다. 쉬프트웍스는 스마트폰용 백신을 중심으로 보안 기술을 연구 · 개발하는 국내 최고의 모바일 보안 전문기업으로, 국내 은행 및 증권사에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금융결제원을 통해 국내 은행용 스마트폰 모바일 뱅킹 백신 공급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국내 모바일 보안 시장 70%를 점유하고 있는 국내 최고 보안 전문가 그룹이다. 인프라웨어는 이번 경영권 인수를 통해 백신부문 강화 뿐 아니라, 새롭게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모바일 보안 시장까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스마트폰 등 모바일 시장에서 핵심 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모바일 보안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인프라웨어는, "쉬프트웍스가 가진 최고의 보안 기술과 인프라웨어의 모바일 관련 기술 및 마케팅 역량이 결합돼 국내·외 모바일 보안 시장 선점이라는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낼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ABI Research는 세계 모바일 보안 시장 규모가 2014년 약40억 달러로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