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젠소프트-콤텍씨엔에스, ‘프리가드’ 총판 계약 체결 | 2010.11.07 | |
‘좀비PC탐지·차단 솔루션’ 총판 계약 통한 영업 활성화 기대
[보안뉴스 김정완] 모젠소프트(대표 노철희)는 지난 2일 콤텍씨엔에스(대표 김동호)와 좀비PC 탐지· 차단 솔루션인 ‘프리가드’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프리가드 영업 활성화에 서로 협력 할 것을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프리가드’제품의 영업, 마케팅 활동 및 기술서비스 협력을 강화해 좀비PC탐지·차단 분야 시장을 선두한다는 전략이다. 좀비PC 탐지·차단 솔루션 ‘프리가드’는 내부 좀비PC에 의해 발생 되는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차단 및 웜 바이러스 확산 차단, 유해 트래픽에 의한 네트워크 대역폭 잠식을 예방 할뿐 아니라 P2P 및 유해 프로세스 제어 기능을 강화해 내부 좀비 PC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네트워크 인프라를 지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김동호 콤텍씨엔에스 대표는 “좀비 PC 탐지·차단 솔루션을 통해 네트워크의 안정과 원활한 운영, 효과적인 관리 및 보호 방법을 고객에게 전달하고 ‘프리가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노철희 모젠소프트 대표는 “최근 L2 레이어 IP 변조 웜 바이러스 에 의한 패해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프리가드‘ 를 통한 신속한 대응 및 기업 내 사용자 PC 보안 점검 및 주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