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퍼, 국내 채널 강화... 엘리트 파트너 양성 | 2006.05.23 |
주니퍼 네트웍스(지사장 강익춘, www.kr.juniper.net)는 23일 국내 채널을 강화하기 위해 ‘엘리트 플러스’라는 채널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 채널 프로그램은 일반 디스트리뷰터 파트너 수를 증가시키고, 가속화 솔루션에 초점을 둔 새로운 디스트리뷰터를 확보하며, 보안 및 가속화 솔루션을 판매하는 엘리트 파트너를 두 배로 증가시키는 것이 목표다. 주니퍼는 올해 말까지 자사의 일반 디스트리뷰터 파트너 수를 현재의 1개에서 2개로로, 빠르게 성장하는 네트워크 보안 및 애플리케이션 가속화 부문에 초점을 둔 엘리트 파트너 수를 현재의 8개에서 15개로 증가시킬 계획이다. 또한 성장 원동력 증대를 위해 채널 영업 인센티브를 대폭 증가시키고, 강화된 채널 교육을 통해 자사의 인증을 획득한 채널 관계자 수를 올해 1분기 30명에서 3분기 60명까지 두 배로 증가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니퍼 네트웍스는 한국인 교육 강사를 선임하고, 교육에 필요한 각종 자료를 한국어로 제공하는 등의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주니퍼 신철우 채널 총괄 상무는 “엘리트 플러스 프로그램은 국내의 채널 파트너 개발을 위한 주니퍼 네트웍스의 투자증대의 일환”이라며 “채널 프로그램을 통해 주니퍼 네트웍스는 인증된 엘리트 파트너들에게 정기 교육, 기술 지원, 합작 마케팅 기금, 성과 기반 인센티브를 포함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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