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연구소, 11월11일 ‘가래떡 데이’ 사내 이벤트 실시 | 2010.11.10 | |
‘빼빼로 데이’ 대신 가래떡으로 사내 팀워크 다져
[보안뉴스 김정완]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는 11월 11일을 맞아 ‘가래떡 데이’ 사내 이벤트를 진행한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 2003년 사기 진작 차원에서 상업적인 색채가 강한 ‘빼빼로 데이’ 대신 선조의 전통이 깃든 가래떡으로 간식을 즐기는 사내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올해도 각 팀 별로 모여 가래떡을 꿀에 찍어 먹으며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600인분의 가래떡을 만들 예정이며 여기에 약 100Kg의 쌀이 들어간다. 한편 안철수연구소의 사내 이벤트가 알려진 후 농림부 차원에서도 2006년부터 11월 11일 ‘농업인의 날’ 기념 행사 때 가래떡 관련 이벤트를 열고 있다. 또한 농협 등 농업 관련 기관도 ‘가래떡 데이’라 하며 가래떡을 만들어 나눠 먹는 행사를 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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