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통합전산센터, 업무연속성관리체계 인증 획득 | 2010.11.16 | ||
정부기관 세계 최초로 BCMS 국제인증 획득 [보안뉴스 김정완] 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장광수)와 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이우철)는 16일, 정부기관 최초로 업무연속성관리체계(BCMS) 국제인증서를 동시에 획득했다. 이로써 2005년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구축해 운영중인 통합전산센터가 세계 최고의 정부 데이터 센터임을 다시 한 번 대내외에 입증했다.
▲BCM 대응절차.
업무연속성관리(BCM; 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란 모든 위기상황 또는 사고·재난(화재, 지진, 정전, 풍수해, 테러, 통신마비, 인력공백 등)에 대비해 중요 업무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모든 계획, 집행, 점검, 평가 등 관리적 체계를 의미하며 재난경감활동, 비상대응활동, 업무재개활동, 복원활동 순으로 재난에 대응하는 절차가 정립된 체계를 말한다. 통합전산센터는 설립 이듬해인 2006년 12월 업무연속성계획(BCP; BusinessContinuityPlan)을 수립하고 2007년부터 단계적으로 402억원을 투입하여 재난복구체계를 구축하여 왔다. 이번에 획득한 국제인증(BS25999)은 영국표준협회가 발표한 업무연속성분야 세계최초의 유일한 인증표준으로 세계 41개국 230여개 기업에서 인증을 획득했거나 추진 중에 있으며, IT서비스부문 정부기관이 획득하기는 행정안전부 정부통합전산센터가 유일하다. 한편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지난 10월 15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FutureGov Awards 2010‘ 시상식에서도 ‘데이터 센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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