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코, 비디오-데스크탑가상화-소셜미디어 통합전략 발표 | 2010.11.17 |
모든 앤드포인트에 비디오를 목표로 협업시장 도전
[보안뉴스 오병민] 시스코 코리아(대표 조범구)는 나날이 복잡해지는 기업의 협업 환경을 단순화하고, 비즈니스 효율성 극대화를 돕기 위해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비디오, 데스크탑 가상화, 소셜 미디어를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새로운 협업 전략을 발표했다. 또 새 협업 전략에 맞게 각 분야별 다양한 신제품을 대거 출시함으로써 고객들은 언제 어디서나 어떤 커뮤니케이션 툴을 이용하더라도 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마주한 가운데 이상적으로 협업을 진행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 데스크탑 가상화까지 지원이 가능해짐에 따라 협업 인프라는 보다 단순화함으로써 비즈니스 민첩성은 한층 강화할 수 있는 한편, 트위터나 페이스북등 일반 소셜미디어에 포스팅 되는 각종 컨텐츠들도 체계적으로 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란 기대다. 이번 시스코 코리아가 새로 발표한 주요 협업 솔루션은 크게 세가지로, 첫 번째는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EX60과 32인치 크기의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500 등 일반 소비자용의 텔레프레즌스와 비디오 기능을 강화한 ‘시스코 웹엑스 미팅 센터(Cisco WebEX Meeting Center)┖다. 즉, 협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는데 있어 비디오를 보강된 것.
또 하나는 추가된 제품은 시스코 뿐 아니라 업계의 주요 가상화 업체들의 협업, 보더리스 네트워킹, 데이터센터 기술이 집약된 종합적인 데스크탑 가상화 시스템이자 솔루션인 ‘시스코 VXI(Cisco Virtual Experience Infrastructure)이다. 이 제품은 복잡했던 가상 데스크탑 환경을 간결하게 구현해주고 리치미디어 및 비디오 환경에 부합하도록 기존 가상 데스크탑을 강화해준다. 마지막으로 선보인 신제품은 기업용 협업 소프트웨어인 ‘시스코 소셜마이너(Cisco SocialMinor)┖ 소프트웨어다. 이 제품은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일반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를 통해 포스팅되는 각종 컨텐츠들까지도 기업들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시스코 코리아 성일용 전무는 “최근 협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솔루션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지만 시스토 같이 다각적인 측면에서 협업을 강화하려는 전략적인 움직임은 찾기 힘들다”면서 “비디오나 데스크탑 가상화, 소셜 미디어 기술을 두루 통합해 과거와 다른 차원의 협업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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