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시큐리티-가드엣, 보안관제서비스 및 UTM 장비공급 제휴 | 2010.11.18 |
가드엣, 보안관제서비스로 사이버롬 제품 공급 [보안뉴스 김정완] 사이버롬 UTM 제품의 한국공식총판 가드엣(대표 박주환)은 최근 KCC시큐리티와 UTM(통합보안서비스)장비 공급 및 보안관제서비스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에이원네트웍스, 휴메카 등에 보안관제서비스로 사이버롬 제품을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가드엣은 아사달, 후이즈 등 대형 웹호스팅 업체와 서비스 제휴 계약를 통해 통합보안 임대서비스 등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SK브로드밴드의 소호형 회선서비스 모델인 비즈팩 상품에 부가서비스인 통합보안서비스 상품으로 인포섹를 통해 사이버롬을 공급하게 됐다고 전했다. 초고속인터넷망을 사용하는 소호기업을 위한 저가형 보안서비스 상품으로 방화벽과 VPN 서비스를 제공하게 됨에 따라서 사내 전산시스템 보안이 현실적으로 어려웠던 소호기업에게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게 됐다는 것. 최근 스마트폰 등 무선랜 사용자의 확산에 따라서 내부 네트워크에 무선공유기 등의 불법 사용이 급증하게 됐고 이에 따른 사내 전산망의 위협 요소에 대한 보안이 절실해졌다. 이에 사이버롬은 내부 네트워크에서의 무선랜 사용 확산에 따른 사용자와 정보 자산에 대한 보호를 위해 사용자인증기반의 유·무선 UTM 제품인 CR-wi 시리즈를 CR15wi, CR25wi, CR35wi 라인업으로 출시했다. 사이버롬 CR-wi시리즈는 802.11 n/b/g 지원과 사용자 인증을 통한 8개의 SSID를 지원한다. 한편 이와 관련 박주환 가드엣 대표는 “사용자인증기반의 무선 UTM 도입을 통해 불법적인 네트워크 접속을 차단해 스마트폰 및 무선랜 사용자, 방문 사용자에게 안전한 네트워크 사용과 내부의 주요 정보 자산을 보호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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