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트루테크놀로지, ‘PC스캔’ GS 인증 획득 | 2010.11.18 | |
PC개인정보유출방지솔루션, 각 PC 개인정보 검출·격리·암호화·삭제
이번에 GS인증을 획득한 ‘PC스캔’ 은 PC가 저장하고 있는 개인정보를 검출해 격리·암호화·삭제를 하는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으로 기관내의 모든PC의 개인정보 검출결과를 관리자 화면에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검출된 내용은 관리서버를 통해 기관의 통계자료 및 개인정보 현황 파악 등의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담당자의 실수로 문서 생성시 개인정보를 포함한 채 파일 저장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문서내의 개인정보를 미처 확인하지 못한 채 외부로 발송하는 사례도 자주 발생하고 있어서 개인정보 유출의 80% 이상이 개인 PC 를 통해 유출되고 있다고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집단소송 및 배상, 기관·기업 이미지 추락 방지를 위해 원천적으로 개인정보가 담긴 자료는 반드시 개인PC에서 삭제 혹은 암호화 되어야 한다. 관련 법규로는2010년 9월23일부터 개정 시행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의 내용 중에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훼손, 침해 또는 누설한 자’ 는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는 규정이 있다. 이에 박노현 컴트루테크놀로지 대표는 “웹서버상의 개인정보보호 시장에서 약 400여 기관에 납품한 자사제품 ‘프라이버시센터’에 이어서 PC스캔의 GS인증으로 향후 개인PC상에서도 사용자들의 개인정보 취급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고 개인정보유출사고를 줄여 기업이나 기관의 신뢰성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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