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자인증, 11월19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 | 2010.11.21 |
오는 12월10일까지 아이패드 등 증정하는 상장기념 이벤트 진행
[보안뉴스 김정완] 국내 최초의 인증기관인 한국전자인증(대표 신홍식)이 지난 19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된 것을 기념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코스닥 상장 기념 이벤트’를 12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내용은 사업자 범용 공인인증서를 구매하는 고객 , 이벤트에 참여해서 퀴즈 풀고 댓글 달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사업자 범용공인인증서를 발급받은 고객에게는 아이패드 3대를, 퀴즈 풀고 댓글 달기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아이패드 1대를 비롯해, 디지털카메라,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이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이번 상장 기념 이벤트는 1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전자인증 홈페이지(www.crosscert.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전자인증은 1999년 3월 설립된 국내 최초의 인증기관으로 국민은행, 하나은행, 산업은행 등을 통해 전 국민과 기업들을 대상으로 모든 종류의 공인인증서를 발급하는 국가공인인증기관이다. 또한 1999년 9월부터 세계 최대 인증기관인 베리사인(VeriSign)과 제휴해 국내 인증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글로벌 인증서를 발급하는 글로벌 인증기관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공인인증서비스를 국민은행과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기기인증 등 신 사업을 본격화하며 새로운 성장 기반도 확보해 나가고 있으며, 지난 19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 됐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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