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퀵, 세이프넷 보안솔루션 도입 | 2010.11.22 |
세이프넷 루나 XML HSM으로 온라인 빌링 시스템 보안 구축
[보안뉴스 김정완] 세이프넷코리아(대표 황동순)는 최근 빌링 시스템(BSS)/운영 지원 시스템(OSS) 호스팅 서비스 선두 업체인 비퀵(BeQuick)이 글로벌 보안 전문 기업 세이프넷의 보안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비퀵의 온라인 빌링 시스템을 엄격한 PCI컴플라이언스 기준에 따라 보호해 주문, 과금, 공급을 비롯한 CRM 기능들이 안전하게 실행될 수 있도록 한다. 이에 따라 비퀵은 세이프넷 루나 XML 웹 서비스 하드웨어 보안 모듈(HSM)의 강력한 하드웨어 기반XML 보안 기능을 사용해 고객 신용 카드 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 비퀵의 최고운영책임자인 스티븐 메킨토시는 “세이프넷을 보안 파트너로 선정함으로써 우리는 신뢰할 수 있는 BSS/OSS서비스 업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우리는 겨우 두 달 만에 PCI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충족할 수 있었고, 이제 안정성과 확장성이 뛰어나며 검증된 표준 기반 보안으로 보호되는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세이프넷 마크 야카브스키 제품관리 총괄자는 “세이프넷의 루나 XML을 사용해 대규모 개발 작업 없이 저비용으로 기존 XML응용 프로그램에 암호화 기능을 통합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BeQuick은 주요 고객 정보를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안전하게 보호하게 되었고, 향후 비즈니스 환경이 변화해도 현재의 보안 솔루션을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이프넷의 루나 XML은 웹서비스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XML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는 하드웨어 보안 모듈로 암호화 보안과 XML 웹 서비스를 통합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수개월에서 수일로 줄어들고 하드웨어 교체없이 소프트웨어를 통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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