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인천공항, 23일 ‘2010년 항공보안 세미나’ 개최 | 2010.11.22 |
23일 오전 11시부터 17시까지 인천 하얏트리젠시 호텔에서 개최 [보안뉴스 김정완]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채욱)는 새로운 항공보안 위협에 대응하여 국내외 테러 동향을 살펴보고 항공보안 수준을 지속 발전시키기 위한 세미나를 11월 23일 인천 하얏트리젠시 호텔에서 개최한다. 2005년부터 실시해 올해로 6번째 맞이하는 이번 세미나는 항공보안관련 기관, 공항공사, 항공사, 보안업체 및 학계 등 약 250여명의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테러와 항공보안대책’이라는 주제의 기조연설과 ‘미래의 항공보안 추세 및 대응방향’에 관한 주제발표, 그리고 우수사례 발표와 항공보안에 대한 심도 있는 전문가의 토론이 예상된다. 특히 최근 발생한 예멘발 미주행 폭탄소포 사건 등 신종 항공테러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대응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게 된다. 패널토론에서는 ‘새로운 항공보안 위협에 대한 신속 대응 및 승객의 행동분석 방법 적용방안’에 대한 토론을 하게 되며, 항공보안 우수사례로 ‘서울 G20 정상회의’의 보안대책과 향후 발전방향 등에 대해서도 발표하게 된다. 아울러 행사장에 폭발물 처리로봇과 지능형 영상감시솔루션장비 등 최첨단 보안장비를 전시하여 항공보안 장비에 대한 인식을 높이게 된다. 국토해양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새로운 항공보안 위협에 대한 해법을 모색함으로써 항공보안 수준이 보다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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