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후지쯔, 웹 취약점 분석솔루션 한글판 출시 | 2006.05.24 |
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 www.fujitsu.co.kr)는 국내의 웹해킹 및 피싱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분석 솔루션인 앱스캔(Appscan)을 국내에 도입했으며, 출시 2년 만에 한글판 ‘앱스캔’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단순히 한글로 바꾼 솔루션이 아니라, 국내 솔루션의 웹 어플리케이션 취약점과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에서 발표하는 취약점까지 반영한 제품이다. 한국후지쯔 관계자는 “이 제품은 한글화 작업뿐만 아니라 국내 취약점 추가보강, SSO기능 추가, 사용자 IDㆍPW비 분석 기능을 추가해 국내 여건에 최적화된 한글지원 웹 어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이라며 “한글판 출시에 이어 국내 출시된 외산보안솔루션 사상 최초로 국정원 보안성 검토 심사도 신청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국정원 보안성 검사인증도 획득하게 되면 그 동안 도입을 주저했던 공공분야 고객들도 적극적으로 도입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며 “Watchfire사도 한국시장의 중요성을 감안해 국정원 보안성 검사 신청에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후지쯔는 향후 차별화된 보안솔루션을 국내에 도입하고 보안전문가를 보강하는 등 지속적으로 보안사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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