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 차세대 플랫폼 발표 | 2006.05.24 | |
이 행사에는 3,500여명의 하드웨어 기술 전문가, 비즈니스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빌 게이츠 회장은 윈도우 비스타, 2007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시스템, 윈도우 서버 ‘롱혼’이 어떻게 산업 전반의 혁신을 촉진하게 될 것인지와 하드웨어 제조업체들로 구성된 생태시스템을 지원함으로써 다양한 컴퓨터, 주변기기, 모바일 디바이스,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통해서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어떻게 넓힐 수 있는 지에 대한 시연을 진행했다. 빌 게이츠 회장은 “이러한 혁신적인 플랫폼 기술은 MS 파트너사들이 개발 중에 있는 새로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와 함께 PC 및 기타 디바이스가 좀 더 강력하고 유용하며 보다 지능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빌 게이츠 회장은 “파트너 기업들이 PC나 윈도우 라이브 네트워크를 직접 이용, 웹 카메라, 핸드셋 등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광범위한 디바이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올 여름에 SDK 베타 버전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윈도우 비스타 베타 2 및 윈도우 서버 ‘롱혼’ 베타 2는 현재 MSDN 및 테크넷을 구독하고 있는 개발자 및 IT 전문가들은 물론 TAP(Technology Adoption Programs) 및 테크베타 프로그램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향후 MS는 윈도우 비스타 고객 프리뷰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2007 MS 오피스 시스템 베타 2는 다음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www.microsoft.com/office/preview
또한 윈도우 서버 가상화 베타 릴리즈를 오는 2006년 말에 발표하고 이후 180일 이내에 윈도우 서버 ‘롱혼 RTM(Release to Manufacturing)’을 발표할 예정이다. 윈도우 서버 가상화 관련 좀더 자세한 사항은 다음 웹 사이트에서 참고하면 된다. www.microsoft.com/presspass/features/2006/may06/05-22Virtualization.mspx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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