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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리, 4년만에 신제품 ‘바이로봇 2011’ 출시 2010.11.24

중앙관리보안솔루션 등 총 3종 공식 출시


▲하우리는 24일, ‘바이로봇 5.5’를 발표한지 4년여가 지난 시점에서 신제품 ‘바이로봇 2011’을 공식 출시했다. 하우리의 직원이 이날 공식 발표회장에서 바이로봇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보안뉴스.

[보안뉴스 김정완] 보안전문기업 하우리(대표 김희천)는 24일 신라호텔에서 바이로봇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중앙관리보안솔루션인 ‘바이로봇 매니지먼트 시스템 4.0’을 포함한 3종의 바이로봇 신제품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제품은 각각 기업용 중앙관리보안솔루션 ‘바이로봇 매니지먼트 시스템 4.0(이하 VMS 4.0)’, 클라이언트용 통합보안솔루션 ‘바이로봇 인터넷 시큐리티 2011(이하 VRIS 2011)’, 서버방역솔루션 ‘바이로봇 서버 프로텍션 2011(이하 VRSP 2011)’ 이다.


새로 출시한 바이로봇 제품은 수많은 사이버 위협 환경 속에서 다양하고 지능화된 바이러스를 체계적으로 방어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특성에 맞춰 새로운 기능과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갖추었다.


◇ 통합 보안 관리의 기준 ‘ 바이로봇 매니지먼트 시스템 4.0’

‘VMS 4.0’은 하우리가 국내 최초로 선보였던 백신중앙관리솔루션의 최신 버전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악성코드 자동분석시스템을 통한 고객 맞춤형 사전방역 서비스가 가능해 졌다는 점이다. 명령 수행별 작업이력관리가 가능할 뿐 아니라, 설치유도솔루션 연동으로 보안성을 강화하였다. 그 밖에도 플러그인 방식의 프레임웍 제공으로 다양한 제품 연동이 가능하고, 직관적이고 심플한 UI, PC 절전 기능, 다양한 DB(MS- SQL, PostGress SQL 등) 지원 등으로 기업의 니즈(Needs)가 잘 반영된 제품이다.


◇ PC 보안 그 이상의 가치 ‘바이로봇 인터넷시큐리티 2011’

‘VRIS 2011’은 하우리가 12년간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새롭게 개발한 ‘바이로봇 3S 엔진’과, 전세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비트디펜더 엔진’을 탑재해 검진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클라이언트용 통합보안솔루션인 ‘VRIS 2011’는 인텔리전트 스캔 기술을 적용한 ‘바이로봇 S3 엔진’을 탑재해 빠른 검사속도를 제공한다. 보안 위협을 지능적으로 차단하는 SMART 방화벽이 탑재되어 좀비 PC의 공격으로부터 PC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고객중심의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구현했다. 시스템 최적화를 위한 ‘이지로봇(Easy Robot)’은 사용법이 간편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 서버 보안의 안전한 습관 ‘바이로봇 서버 프로텍션 2011’

‘VRSP 2011’은 서버에서 발생되는 다량의 파일 및 대용량 네트워크 트랙픽을 실시간으로 제어할 수 있는 최상의 서버방역솔루션이다.


서버 프레임에 최적화된 프레임워크 적용, 실시간 보안 위협 현황 및 관리자 긴급 경보 메시지 전송, 실시간 프로세스 추적 및 트래픽 뷰어 제공 등 다양한 기능으로 서버의 보안성을 한층 높였다.


한편 이와 관련 김희천 하우리 대표는 “신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품질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고객중심의 서비스 개발에 초점을 맞추었다”며 “바이로봇 신제품 출시를 통해 보안 사업 영역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국내외 활발한 영업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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