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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 경희대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2년 연속 등재 2010.11.28

사이버범죄연구회,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등 활동


[보안뉴스 김정완] 정완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마르퀴즈 후즈후’ 인명사전 2011년판에 2년 연속 등재된다.


사이버범죄방지분야에서 심도 있는 연구와 활동을 계속해 온 전문성과 공로를 인정받아 2009년 제1회 대한민국 사이버치안대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정완 교수는 마르퀴즈 후즈후 인명사전 2010년판에 등재되었고, IBC ‘21세기 세계 탁월한 지식인 2000인’ 및 ‘세계 100대 교육자’로 선정된 바 있다.


정완 교수는 저서로 사이버범죄론, 인터넷법연구 등을 발간하였고, 현재 사이버범죄연구회장,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감사, 한국인터넷법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마르퀴즈 후즈후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정치, 경제, 과학, 예술 등 각 분야 인물 5만여명의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는 인명사전이며, 영국 IBC, 미국 ABI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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