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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EC 2010] IPv6 주소 기반 공격 방어에 대한 보안 문제 해결 시급 2010.12.02

이종민 라드웨어코리아 과장,

“IPS의 기본조건은 신속한, 정확한, 안정적인 시그니처”


[보안뉴스 호애진] 현재 웜,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공격과 차단을 지원할 수 있는 IPS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이에 12월 30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ISEC 2010에서 이종민 라드웨어코리아 SE팀 과장은 ‘새로운 위협과의 대결, 그리고 최상의 보안전략’이라는 주제로 IPS에 대해 강연했다.


이종민 과장은 “진화하는 IPS의 기본조건은 신속한, 정확한, 안정적인 시그니처이며 피싱/온라인 사기, 제로데이 공격, 대용량 트래픽(DDoS), IPv6 공격 차단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내년 6월부터 기존 IPv4 인터넷 주소가 차세대 인터넷 주소체계인 IPv6로 전환되지만 기존 IPv4 체계에서 발생했던 악성코드 유입, DDoS 발생, 정보 암호화 문제 등의 보안위협에 속수무책인 점을 지적했다. IPv6를 지원하는 보안 장비는 단 3개뿐인 것으로 나타나 주소체계 전환에 따른 보안문제 해결이 시급하다는 것.


아울러 그는 “IPS는 다양하고 직관적인 레포팅이 가능해야 한다”며 “라드웨어의 솔루션의 경우 신속하고 안정적인, 오탐없는 3,800개 이상의 시그니처를 제공, IPS에 전문적인 Anti-Dos 기능은 필수 요소, 쉽고 직관적인 모니터링/리포팅/통합보안관제 기능 제공, NSS가 추천한 업계 유일 복합 공격 차단 솔루션, 보안업계 최초 IPS와 Anti-Dos 동시 cc인증, IPv6 주소 기반 공격 방어 기능 지원이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호애진 기자(i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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