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리타, 모젠소프트와 ‘좀비PC탐지·차단 솔루션 사업 제휴 | 2010.12.02 |
프리가드 공동개발 및 마케팅 제휴 멜리타(www.melita.co.kr, 대표 유기형)와 모젠소프트(www.mozensoft.com, 대표 노철희)는 좀비PC탐지·차단 솔루션인 프리가드(Pre-Guard) 공동개발 및 마케팅을 위해 사업 제휴를 했다. 멜리타는 모젠소프트와 프리가드의 공동개발을 통해 제품의 성능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우수한 영업, 마케팅 기반을 활용해 성공적인 시장 확대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양사는 프리가드가 고객지향 솔루션으로 거듭날 것을 밝히며 협력사들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좀비PC탐지 및 차단 분야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전망했다.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진출을 위한 관련 인증 역시 내년 상반기에 취득할 예정으로 관련 시장에서 프리가드의 기술력과 공신력을 함께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프리가드는 좀비PC에 의한 DDoS공격과 웜(Worm)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프로그램으로, 변조된 IP를 100% 차단할 수 있는 기능과 유해 사이트 원천 차단은 물론 공격 발생 악성 프로그램 차단 기능으로 DDoS공격에 대한 방어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제품이다. 기존 시그니처 방식의 보안솔루션과 달리 알려지지 않은 사이버 공격에 대해 탐지 및 차단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양사는 현재 프리가드 원천기술을 활용하여 Agent 기반의 QOS 시스템, 셋톱박스, 스마트TV, 스마트폰용 좀비PC 차단솔루션 추가 개발을 준비중이다. 멜리타 유기형 사장은 “프리가드는 급변하는 IT 환경에서 DDoS나 웜 바이러스 같은 유해요소를 완벽히 차단 할 수 있다”며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이 안전한 보안환경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이 진정한 목표”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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