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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다온메이트, 하이엔드급 최신 UTM기술 선보여 2010.12.03

ISEC 2010 참가...10G급 전문 UTM ‘포티게이트3950B’ 전시·시연


[보안뉴스 김정완]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시장 리딩벤더이자 전세계 UTM 시장의 선두업체  포티넷(지사장 이상준)은 다온메이트(대표 국성호)와 함께 지난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정보보호 컨퍼런스 ‘ISEC2010’에 참가해 포티넷의 하이엔드급 최신 UTM 기술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포티넷은 자사의 최신 제품인 ‘포티게이트3950B(FG-3950B)’를 전시했다. 포티넷이 새롭게 출시한 ‘포티게이트3950B’는 10G급의 전문 UTM 및 방화벽 장비로 새로운 개념의 ISF(Integrated Switching Fabric)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첫 번째 장비다.


이러한 ISF와 더불어 방화벽과 VPN을 가속화하는 FMC-XD2 모듈, IPS 성능을 가속화하는 FMC-XG2 모듈을 최대 5장까지 장착하면 최대 120G의 방화벽 성능과 최대 15G의 IPS 성능을 발휘한다.


이 장비는 지난 10월 출시된 이후 두 달 만에 몇 곳의 굵직한 레퍼런스를 확보할 만큼 시장에서의 반응도 빠르다는 것이 관련 담당자의 설명이다. 이는 최근의 10G급의 고성능 보안 장비에 대한 시장의 큰 관심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주도한 포티넷의 파트너인 다온메이트 국성호 대표는 “이틀간의 행사기간 동안 약 천여 명의 사람들이 포티넷의 부스를 방문했으며, 이 중 많은 사람들이 포티넷의 새로운 제품에 관심을 보였는데, 실제 구매까지 연결될 수 있는 유효 상담도 상당수 있어 많은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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