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A, 멕시코 연방통신위원장과 정보화 사회 위한 청사진 논의 | 2010.12.04 | |
한-멕시코 간 정보화 및 전자정부, 통신기술 분야 협력 기틀 마련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정보화진흥원(NIA) 김성태 원장이 지난 3일, 모니 데 스완(Mony de Swaan) 멕시코 연방통신위원장을 만나 방송통신 정책 등 정보사회 실현에 대한 양국의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11월 30일과 12월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e-Smart World Project Plaza(세계 IT프로젝트 수주 상담회)’에 참석차 방한한 모니 데 스완 위원장은 서울 무교동 한국정보화진흥원 14층 회의실에서 김성태 원장을 만나 한국 브로드밴드의 최근 동향을 살펴보는 등 미래 정보화 사회를 위한 양국의 청사진을 의논했다. 이 자리에서 김 원장은 한국의 정보화 성공요인 및 미래의 지식기반 인프라 구현 전략을 소개하고 향후 양국이 정보화 및 전자정부, 통신기술 분야와 관련해 공동 프로젝트와 협력 연구 등을 추진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모니 데 스완 위원장은 멕시코 연방통신위원회가 모바일 TV 서비스를 위해 2011년 상반기까지 표준 기술 결정 및 주파수 할당 과제를 실시할 예정이라 한국의 DMB 사업에 큰 관심을 보이며 추후 한국의 사례를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김성태 원장은 “멕시코가 모바일 TV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한국의 DMB 서비스 경험이 좋은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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