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내년부터 유비쿼터스 아파트 보급 2006.05.25

삼성물산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유비쿼터스 아파트 구현을 목표로 손을 잡고 내년부터 사용자 중심의 유비쿼터스 아파트 시스템과 제품이 일반인에게 보급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물산은 25일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이상대 사장과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자 간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홈 라이프스타일의 제공을 목표로 유비쿼터스 아파트 전용 ‘하우징프레임워크’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최근 아파트에서도 유비쿼터스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파트와 유비쿼터스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글로벌 기업간의 제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를 위해 양사는 ▲비즈니스 모델 개발 ▲기술 협력 ▲향후 국내 및 전세계 시장에서의 공동마케팅 협력 ▲유비쿼터스 아파트 전용 ┖하우징프레임워크┖ 공동개발 및 적용을 통하여 새로운 홈 라이프스타일 구축을 공동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두 회사는 올해 안에 유비쿼터스 아파트 ‘하우징프레임워크’와 관련된 데모 서비스 모델을 개발해 시범 적용한 후 사안별로 실제 유비쿼터스 아파트에 적용할 계획이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