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이상벽 신임 이사장 취임 | 2010.12.08 | |
“50년 문화인생은 밑거름, 저작권 보호 발전 위해 꽃 피우겠다!”
연합회는 지난 11월30일 제8차 이사회를 개최해 이상벽 씨를 제5대 이사장으로 선출했으며, 임기는 2010년 11월 30일부터 2012년 5월 14일까지이다. 이상벽 신임 이사장은 기자로 10년, 방송진행자로 활동한 40년을 합치면 근 50년을 문화· 예술 분야에 몸을 담았다며, 이사장으로서 우리 문화산업의 저작권 보호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돼 고향에 돌아온 듯 기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가 우리나라 문화산업의 주체로서 저작권자들이 신뢰하고, 이용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또한 직원들이 소속감과 자부심을 갖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많이 듣고 노력하는 소통하는 이사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상벽 이사장은 경향신문 기자출신으로 그동안 방송인으로 활약해오며 한국방송대상(1998년), 대통령 표창(2005년)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장에는 김용철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초빙선임연구위원이 임명됐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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