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우드나인, 3사 제휴로 새로운 ‘금융 거래시스템’ 발표 | 2010.12.08 |
클라우드나인-써버사이드-마이소프트, 차별화된 시스템 개발
[보안뉴스 김정완] 인터넷 시스템 전문 컨설팅 및 구축기업 클라우드나인크리에이티브(대표 신성원, 이하 ‘클라우드나인’)는 새로운 금융 거래 시스템을 8일 발표했다. 클라우드나인은 금융권 인터넷 시스템 프레임웍 개발사 써버사이드, 모바일 뱅킹 시스템 개발사인 마이소프트 이상 3사 제휴를 통한 1년여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차원의 금융 거래 시스템을 시장에 선보였다. 이번 새롭게 출시된 금융 거래 시스템은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에서 인터넷 시스템을 통한 금융 거래를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현재 운영 중인 기존의 시스템과는 달리 사용자의 다양한 환경에서의 모든 금융 거래를 지원하고, 이종 OS나 이종 브라우저 환경에서의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지원하며, 사용자의 이용 환경(네트워크,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장애우 등 이용자의 특징적 환경을 포함)에 따른 다양한 이용 프로세스와 환경을 지원한다. 또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웹접근성 확보와 웹표준 도입을 지원하고, 모바일 등 다양한 사용자 환경에서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에 황광엽 클라우드나인 사업부장은 “그간 이종 운영체계나 이종 브라우저 환경에서 거래가 가능한 뱅킹 시스템이 최근 부분적으로 선보인바 있으나, 이는 매우 불완전한 시스템이었다” 며 “이번에 발표한 3사의 공동 개발 시스템은 이러한 시스템과는 차별화되는 시스템이다”고 강조했다 근본적으로 그간의 시스템은 IT중심적임과 동시에 운영자 중심적인 시스템임에 반해 이번 발표한 시스템은 사용자 중심적이며, 최적의 사용자 환경을 지원하는 특징을 보인다. 제휴 3사는 향후 3사 공동 사업 형태로 시장에 해당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보급하고 이를 통한 다양한 응용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이번 시스템은 약 9가지의 특허를 포함하고 있는 바, 보급을 위해 특허권을 주장하지 않고 도입을 원하는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이를 보급할 계획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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