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A, 공공정보 개방과 활용으로 민관 협력과 상생 도모 | 2010.12.08 |
‘스마트 정부의 공공정보 개방과 이용 활성화 전략’보고서 발간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 NIA)이 최근 공공정보 개방과 활용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스마트 정부의 공공정보 개방과 이용 활성화 전략(CIO리포트 제 28호)’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공공정보 개방의 근본적인 필요성과 시급함을 재차 강조하고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정보 개방을 행정의 최종서비스 단계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원활한 공공정보 개방과 활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법제도의 개선이 필요하고, 현재 운영되고 있는 ‘공공정보활용지원센터(PISC)’의 위상확보와 조직 운영을 위한 법적 근거마련, 그리고 조직 확대와 지원체계를 정비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공공정보 개방과 활용을 위한 인식 전환과 함께 민관의 협력 강화와 상생도모를 정책과제로 제시했다. 이에 전종수 NIA 지식기반구축단장은 “공공정보가 시민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공공자산이라고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공정보를 재활용했을 때 창출되는 새로운 시장과 막대한 사회 경제적 가치의 잠재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정보화진흥원은 공공정보 개방이나 활용과 관련된 전반적인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위해 올해 6월부터 ‘공공정보활용지원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스마트 정부의 공공정보 개방과 이용 활성화 전략’ 보고서는 주요 배포처에 무료로 제공하며 글로벌 IT 트렌드 사이트(www.itglobal.or.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