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스위브, VoIP 방화벽 ‘UC-Sec’ GS 인증 획득 | 2010.12.08 |
‘UC-Sec’, VoIP 방화벽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GS인증 획득
[보안뉴스 김정완] VoIP보안 전문업체 크로스위브 테크놀로지스(대표 최태훈)는 SBC기반의 VoIP 방화벽 제품인 사이페라사의 ‘UC-Sec’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부여하는 굿 소프트웨어(GS)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 유일의 SBC(Session Border Controller)기반의 VoIP 전용 방화벽으로, VoIP 보안 국제 CC인증(EAL3+)을 획득한 제품이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VoIP 방화벽으로 GS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16개의 NPU(Network Processor Unit)를 장착해 지연에 민감한 보이스 네트워크에서도 암호화(TLS/SRTP), 강력한 인증(RADIUS, LDAP, RSA)기능 및 SIP와 SCCP 프로토콜을 동시 지원한다. 또한 VoIP보안의 가장 큰 이슈사항인 불법 과금 공격을 예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사이페라 UC-Sec은 세계 최고의 VoIP보안 연구소인 Viper Lab의 최신 정보를 업데이트해 차별화된 보안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최태훈 크로스위브 테크놀로지스 대표는 “이번 인증을 통해 앞으로 공공기관 및 기업 시장의 기술적 요구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VoIP 해킹에 대비한 보안대책에 일조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크로스위브는 그 동안 공공 기관 및 대기업 등에 VoIP보안 컨설팅 및 VoIP보안솔루션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써 국내 유일의 VoIP전문 보안업체로써 시장을 리딩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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