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디에스앤텍, ‘로그세이버 v2.0’ CC인증 획득 2010.12.09

통합로그관리 솔루션으로는 국내 처음으로 EAL3+등급 CC인증 획득


[보안뉴스 김정완] IT컴플라이언스 전문기업 디에스앤텍(대표 장경수)은 자사의 통합 로그관리 솔루션 ‘로그세이버(Logsaver) v2.0’가 국제공통평가기준 CC(Common Criteria)인증 EAL3+ 등급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로그세이버’는 CD, DVD, Bluray, WORM 등의 위·변조가 불가능한 매체에 로그 원본을 저장해주고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로그관리 솔루션이다. 다양한 내부정보유출에 대한 사전·사후 감사를 가능하게 해주는 가장 진보된 형태의 솔루션으로 내부정보 유출감사 분야에서 기술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개인정보는 물론이고 각종 내부 기밀정보를 포함한 시스템이 발생시키는 로그정보를 분석하고, 내부정보가 오남용 됐을 경우 증거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로그세이버’는 국내·외 다양한 법률 규정을 준수하고 있으며, 특히 개인정보보호법 제정이 급물살을 타면서 제품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디에스앤텍 측은 설명했다.


디에스앤텍은 CC인증 획득을 통해 차세대 로그관리 시장의 주도권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기술의 우위성을 알리는 한편 통합로그관리 수요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이와 관련 엄용일 디에스엔텍 본부장은 “국내 통합로그관리 제품으로는 최초로 EAL3+ 등급의 CC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라며 “공공 및 금융권을 비롯한 국내 통합로그관리 시장에서 외산 제품과의 경쟁에서 선점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