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스퍼스키랩, MS 익스체인지 서버용 메일보안 신제품 출시 | 2010.12.10 |
오는 13일, MS익스체인지 서버용 ‘카스퍼스키 시큐리티 8.0’출시예정
[보안뉴스 김정완] 보안 컨텐츠 솔루션 개발의 선도 기업 한국카스퍼스키 랩(대표 이창규)은 기업용 메일 보안 솔루션인 ‘카스퍼스키 시큐리티 8.0 for Microsoft Exchange Servers’을 오는 12월13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의 이전 버전인 Microsoft Exchange Server 2007 및 최신 버전인 Microsoft Exchange Server 2010을 공식 지원하며, 각종 악성 프로그램 및 스팸으로부터 메일 시스템을 보호하는 솔루션이다. 개선된 검사 기술이 적용된 4세대 엔진은 오진을 최소화하면서도 원치 않는 메시지를 99% 탐지 가능하도록 했으며, 시스템 리소스 점유율이 낮으며 향상된 성능과 운영 안정성도 높였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서는 제품 사용자가 보낸 사람의 SMTP 또는 IP 주소를 블랙 리스트 또는 신뢰하는 화이트 리스트를 생성할 수 있게 개선했다. 또한 향상된 메시지 필터링을 위해, 스패머의 주소 DNSBL 리스트와 메시지에서 스패머 URL을 탐지하는 SURBL 기술을 사용해 검사한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대부분의 관리자에게 이미 익숙한 Microsoft Management Console (MMC)를 통해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각종 환경 설정은 기업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했다. 그리고 VMware Ready 인증서를 획득해 가상 환경에서도 실행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카스퍼스키 랩의 기업 부문 이사 Keith Maskell은 “기업 네트워크는 매우 복잡하고 다양한 환경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요구한다”며 “멀티-플랫폼 환경을 지원하는 것은 기업 IT 보안의 핵심 부분 중에 하나다. 카스퍼스키랩의 새로운 비즈니스 솔루션 라인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모든 플랫폼과 가장 최신 버전의 운영 체제와 호환되기에 어떤 환경에서도 대응 가능한 솔루션이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한편 카스퍼스키 랩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업 용 애플리케이션을 업데이트 및 개발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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