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인천-경기지역, 재해예방전문기술지도기관 지도단속 2006.05.26

경인지방노동청는 금번 상반기 점검결과를 토대로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건설현장의 재해예방 기술지도 기관에 대해 법적 기준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형식적인 기술지 도나 현장 기술지도가 소홀한 현장에 대한 안전확보 등을 위해 강력한 지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경인지방노동청은 지난달 17일부터 지난 3일까지 인천과 경기지역 재해예방 전문기술지도기관 12곳에 대해 지도감독을 실시한 결과 4곳을 적발해 이중 1곳에 대하서는 지정을 취소하고 3곳은 위반내용에 따라 각각 1월,3월,5월의 영업정지 조치를 내렸다.


이번 지도감독에서 적발된 사항은 각각 일반 건설분야 기술지도 및 전기정기통신 분야 등의 인력 부족과 법정 인력미달, 사망재해 발생현장에 대한 기술지도 소홀 등으로 나타났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