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A-국회도서관, 공공정보 공유 강화 위한 MOU 체결 | 2010.12.14 | |
국회도서관의 입법 활동 지원에 ICT 신기술 적용 방안 모색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 NIA)과 국회도서관(관장 유재일)은 14일,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이 보유한 공공정보의 공유 체계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DB 구축사업 및 공공정보활용지원센터 등을 통해 공공정보 인프라를 구축해온 NIA와 국회 입법 활동지원 등을 위해 약 200만 건의 공공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국회도서관이 신규 서비스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국가DB 사업으로 구축한 공공정보 2,300만 건과 입법 관련 자료 200만 건을 상호 공유해 검색 서비스에 반영할 예정이며, 우수한 인적 자원 교류를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 시맨틱 웹 등 새롭게 진화되는 IT 서비스 환경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 및 정책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한편 향후 이 협약은 일반 국민뿐만 아니라 국회 입법 활동을 수행하는 국회의원에게도 새로운 정보통신기술(ICT)이 접목된 의회정보서비스를 구축 할 수 있도록 기반 기술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선진화된 지식 입법부 실현에 큰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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