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영현 유니온커뮤니티 박사, 2011년 마르퀴즈 등재 | 2010.12.16 | |
영상 이미지 관련 분야 업적...2010년에 이어 2년 연속 마르퀴즈 등재
마르퀴즈 후즈 후 인명사전은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등과 함께 세계 3대 인명 사전으로 그 권위가 널리 알려져 있으며, 세계적으로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이룬 인물들을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한 후 그에 대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이번에 마르퀴즈 후즈 후 인명사전에 유니온커뮤니티의 백영현 박사가 올린 업적은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영상 이미지 관련 분야라는 데 의미가 있다. 유니온커뮤니티의 백영현 박사는 카메라를 활용한 출입통제 시스템에서 얼굴인지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이는 얼굴 고유의 특징들을 실시간으로 추출·분석해 정상적이지 않은 얼굴정보(마스크, 썬글라스 착용 등)를 검출해 통제할 수 있다. 또한 날로 증가되고 있는 CCTV 등 영상감시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등급 별 분석 지능형 감시시스템과 방문자 계수 영상처리 알고리즘, 지문인식 분야에서 지문인식 성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지능형 영상 알고리즘 등을 개발했다. 이에 백영현 박사는 “최근 보안업계에서 영상 보안 분야의 관심과 연구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데, 향후 영상 보안 분야의 기술을 보다 발전시킬 수 있는 연구에 힘쓰겠다”고 말하고 “앞으로 유니온커뮤니티가 지문인식 분야에서 그치지 않고 보다 더 확장된 통합 보안업체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와 관련 신요식 유니온커뮤니티 대표는 “백영현 박사에게는 개인적인 영광이기도 하지만, 회사 차원에서도 이러한 우수한 인재를 발굴·영입하는데 힘을 쏟을 것”이며 “자유롭게 연구개발에 매진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