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스퍼스키 랩, 글로벌 시장서 지속적으로 성장 | 2010.12.16 |
IDC 보고서 인용...44.5% 성장률 기록, 전체 시장 점유율 5.8% 달성
[보안뉴스 김정완] 보안 컨텐츠 관리 솔루션 업계를 선도하는 카스퍼스키 랩은 엔드포인트 보안 분야의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을 계속하고 있으며, IDC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 44.5%의 성장률을 기록했고 전체 시장 점유율은 5.8%를 달성했다고 한국카스퍼스키랩은 16일 밝혔다. 2009년 IDC의 ‘Worldwide Endpoint Security Revenue’ 평가에서 카스퍼스키 랩은 4위를 했다. 이 평가 순위는 IDC의 ‘Worldwide Endpoint Security Market 2010-2014 Forecast’ 및 ‘2009 Vendor Shares’ 리포트를 토대로 만들어졌으며 랭킹 안에 든 소프트웨어 벤더들은 2009년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판매에서 발생하는 매출에 따라 선정됐다는 것이 한국카스퍼스키랩의 설명이다. 2008·2009년 벤더에 대한 IDC의 Worldwide Corporate Endpoint Security Revenue에 따르면, 카스퍼스키 랩은 다른 벤더의 평균 성장 속도보다 빠른 24.6%의 성장률을 보여주어 기업 보안 벤더의 글로벌 순위에서 5위를 차지했다. 2008·2009년 벤더에 대한 IDC의 Worldwide Consumer Endpoint Security Revenue에서 카스퍼스키 랩은 56.3%의 성장률을 기록했고, 시장 점유율 6.7%로 시장에서 네 번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카스퍼스키 랩의 공동설립자이자 CEO인 유진 카스퍼스키는 “카스퍼스키 랩은 개인 및 기업 IT 보안 시장 모두에서 제품과 서비스 수준을 글로벌 기준에 걸맞도록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번 IDC 리포트 결과는 우리의 성장 전략이 세계 시장에서 잘 통한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말하고 “수익은 2009년에 비해 40%가 증가했으며 2010년에도 비슷한 성장률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하는데, 카스퍼스키 랩이 공략하는 모든 시장에 대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상당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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