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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케이앤비, NIPA로부터 ‘최우수연구개발상’ 수상 2010.12.16

‘디지털 셋톱박스 화면 왜곡 테스트 자동화 시스템 개발’ 기술


[보안뉴스 김정완] 씨케이앤비(대표 배기혁)는 지난 14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정경원, NIPA)으로부터 최우수연구개발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디지털 셋톱박스의 화면 왜곡 테스트 자동화 시스템 개발’이라는 기술로 씨케이앤비는 2010년 실적평가에서 우수한 연구성과를 도출함으로써, 최우수연구개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상기 기술은 HDMI를 포함한 Composite, Component등 다양한 입·출력 소스에서 영상·음성 신호를 획득해 각종 테스트 디바이스에 대한 영상 및 음성신호의 불량을 자동으로 검사한다.


이를 통해 객관적인 제품 테스트가 가능하고 925시간(38일) 이상의 연속 자동 테스트가 가능하다. 이는 셋톱박스 제품에 국한돼 있지 않고 Media Player(셋톱박스, 블루레이, DVD, PVR), Portable Device(DiVX 플레이어, 스마트폰, 네비게이션, PMP), Display Device(LCD TV, 3D TV, 각종 모니터)등에 확장돼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씨케이앤비는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솔루션을 삼성전자에 납품한 바 있으며, 현재는 ‘SSELF’라는 브랜드로 출시해 본격적인 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씨케이앤비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보안 및 솔루션 전문업체로 디지털 워터마킹, DNA 필터링, 문서보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기술 등 다양한 디지털 영상 관련 제품을 보유한 업체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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