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쯔-오라클, 스팍 엔터프라이즈 M시리즈 서버 제품군 발표 | 2010.12.17 |
스팍 엔터프라이즈 M시리즈 서버의 엔클로저 디자인도 공개
[보안뉴스 김정완] 후지쯔와 오라클은 스팍 64 VII+(SPARC64 VII+) 프로세서를 새로 장착한 스팍 엔터프라이즈 M시리즈 서버 제품군(SPARC Enterprise M-Series server product)을 16일 발표했다. 또한 오라클과 후지쯔는 양사의 로고가 새겨진 스팍 엔터프라이즈 M 시리즈 서버의 엔클로저 디자인도 공개했다. 양사가 공동으로 설계하고, 생산한 스팍 엔터프라이즈 M시리즈 서버 제품군은 향상된 성능·관리용이성을 제공하며, 미션 크리티컬한 환경에서 투자를 보호해 준다. 오라클 솔라리스(Oracle Solaris)기 반의 스팍 엔터프라이즈 M시리즈 서버는 양사의 애플리케이션은 물론이고 고객이 기존에 이용하던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의 구동에 최적화된 성능 및 안정성·확장성을 제공한다. 스팍 64 VII+ 프로세서는 다음과 같이 빨라진 메모리 엑세스와 증가된 컴퓨트 파워를 제공한다. 클락 속도가 최대 3.0 GHz까지 향상되었고, L2 캐시가 최대 2MB 확대되어 두배가 되었다. 또한 최대 20%까지 더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스팍 하드웨어와 오라클 솔라리스를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게 엔지니어링 했다. 오라클은 하드웨어, OS,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최적화해 시스템 성능을 극대화한다. 오라클 솔라리스 기반의 스팍 엔터프라이즈 M 시리즈 서버는 다음과 같이 미션 크리티컬한 시스템의 안정성, 가용성을 높여준다. 조기 자가 치유기능(Predictive Self Healing), 핫 스왑, 메모리 미러링, 다이나믹 도메인즈와 솔라리스 컨테이너를 통한 오류 방지 기능을 제공한다. 하드웨어, OS, 애플리케이션 테스트를 광범위하게 결합해 서버의 성능과 안정성을 향상시킨다. 이 제품은 시스템 내 프로세서, 시스템 보드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하나의 서버에서 여러 개의 프로세서 생성을 가능하게 해, 고객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투자를 보호한다. 또한 최근 발표된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매니저 11g(Oracle Enterprise Manager 11g)는 SPARC Enterprise M 시리즈의 관리 능력을 대폭 강화해 준다. 통합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스택의 관리를 단순화해 준다. 다이나믹 도메인즈와 솔라리스 컨테이너를 생성하고, 관리하고, 프로비저닝 하는 능력을 통해 스팍 엔터프라이즈 M 시리즈 서버를 더욱 완전하게 통합된 플랫폼으로 만들어준다. 스팍 엔터프라이즈 M 시리즈 서버는 단독 소켓의 M3000부터 64개 소켓의 M9000까지 포괄적인 제품군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