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로니스, 시스템 백업·복구 공공 시장 공략강화 | 2010.12.20 |
조달 대행사로 단군소프트 재선정, 델코리아와도 협력 강화 [보안뉴스 김정완] 세계적인 시스템 및 스토리지 관리 솔루션 제공업체 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는 공공기관에 시스템 백업·복구 솔루션의 제품 공급을 위해, 조달대행총판을 단군소프트(대표 이기봉)로 재선정하고 조달청에 신규 재등록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아크로니스는 지난 2008년 12월 행정안전부의 적합성 시험을 거쳐 ‘행정업무용 SW’로 선정된 후 2009년 8월부터 조달청에 정식으로 백업복구솔루션인 ‘아크로니스 백업&리커버리 10’ 제품을 비롯한 관련 제품들을 등록해 판매하고 있다. 아크로니스는 이번 조달총판 재선정을 기념해, 오는 2011년 2월까지 구매 수량에 따라서 상품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달 수요기관 번호를 가지고 있는 공공 및 교육기관은 조달청의 나라장터사이트를 통해 2011년 6말월까지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 에코(Acronis True Image Echo)’ 제품을 이기종으로의 시스템 복원 옵션을 포함하여 추가적으로 판매한다. 또한 제품 구매 후 1년간 프리미엄 유지보수를 받을 수 있으며, 최신 백업복구·중복제거·가상화이전 기능이 포함된 신제품인 ‘아크로니스 백업&리커버리 10(Acronis Backup and Recovery, ABR10)’으로 무상 업그레이드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아크로니스는 공공 및 교육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델코리아와 제휴를 통해 공동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영업 및 마케팅, 기술 및 교육 지원 등의 다양한 부문에서 협력하여 고객의 수요에 맞춘 최적의 제품을 공급하고, 관계자들에게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선진 기술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서호익 아크로니스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조달대행사 재선정을 통해, 이미 기업시장에서 수많은 고객사를 확보하며, 뛰어난 성능과 편의성을 입증해온 아크로니스의 백업·복구 솔루션을 공공 시장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김종영 델코리아 공공사업 본부장은 “델사의 서버 및 스토리지와 아크로니스 솔루션과의 공동 프로모션 및 파트너 공유를 통해서 양사 고객에게 보다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품 및 프로모션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조달대행사 단군소프트(www.tangunsoft.com, 02-6206-2512)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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