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 활용한 자녀PC제어 서비스 등장 | 2010.12.21 |
자녀PC의 상태확인, 이용시간설정, 사용제어 등 자녀보호 서비스
[보안뉴스 오병민] SK브로드밴드(대표 박인식)는 자녀PC의 상태를 확인하고, 이용시간설정 및 PC 사용제어가 가능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자녀PC제어’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자녀PC제어’ 서비스는 자녀의 PC사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관리하는 서비스로 현명한 엄마, 아빠의 자녀보호 필수품이다. 이 서비스에 가입하면 PC와 스마트폰으로 △PC의 온오프상태, △PC의 활성화면 보기, △PC 이용시간 설정, △SMS수신 설정, △자동로그인 설정, △비밀번호 변경, △접속허용사이트 설정, △PC관리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는 자녀PC가 켜져 있는지, 무엇을 보고 있는지, 얼마나 사용했는지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할 경우 강제로 PC를 종료할 수 있다. PC에서는 하루 동안의 PC이용시간 설정 혹은 특정 시간에만 PC이용이 가능토록 설정이 가능하며, 접속허용사이트를 추가/삭제 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SK브로드밴드 고객은 물론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누구나 ’자녀PC제어’ 서비스 홈페이지(http://smartcontrol.skbroadband.com)에 접속해 가입할 수 있다. 또 고객센터(1566-7776)에 전화하면 프로그램 설치방법 및 사용방법, 서비스지원 가능 단말기 등을 자세하게 문의할 수 있다. ‘자녀PC제어’ 서비스의 이용요금은 월 2천원이고 가입비는 따로 없다. 또 가입 후 1주일동안은 서비스 이용료가 무료다. 이형택 SK브로드밴드 상품기획팀장은 “이 서비스는 PC를 사용하는 자녀를 둔 부모님의 자녀보호 필수품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인터넷을 사용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막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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