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고 대학병원, 오라클 선 스팍 서버 도입 | 2010.12.21 |
미션 크리티컬 서버, 높은 성능과 확장성 제공
[보안뉴스 오병민] 오라클은 시카고 대학병원(the University of Chicago Medical Center)이 최상의 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라클 솔라리스(Oracle Solaris) 와 오라클 스팍 엔터프라이즈 M 시리즈 서버(Oracle’s Sun SPARC Enterprise M-Series Servers)를 도입, 병원의 중환자들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카고 대학병원은 전자의무기록(EMR)과 처방자동화시스템(Computerized Physician Order Entry, CPOE) 을 포함한 자사의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높은 수준의 성능, 확장성 및 가용성으로 관리하기 위해 오라클 솔라리스 기반의 오라클 스팍 아키텍처 엔터프라이즈 M 시리즈 서버를 채택했다. 6,000명 이상의 의료진들은 언제든지 치료 계획과 관련된 문서, 수술실 관리 및 스케줄, 환자 포털 보고 등의 관련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EMR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 시카고 대학 병원은 오라클 솔라리스에서 운영되는 오라클 썬 스팍 엔터프라이즈 M 시리즈 서버를 통해 데이터센터의 전원 및 냉각 유지 보수 비용을 63%로 감소 시키고, 성능은 40%까지 향상시켰다.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의료진들은 환자들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환자관리 시스템을 사용하는데 있어 현격히 빨라진 응답 시간을 경험하고 있다. 시카고 대학병원은 전략적으로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오라클 스팍 서버 기반으로 새로운 EMR 모듈을 개발 할 예정이며, 2013년에 새로 설립할 온라인 기반의 병원설립에도 스팍 서버의 기술을 채택할 것이다. 한편, 시카고 대학 병원은 2010 년 3월에도 오라클 썬 스팍 엔터프라이즈 M 시리즈 서버와 오라클 솔라리스를 도입했다. 시카고 대학병원의 IT 서비스 부문 전무 및 CTO인 마이클 소렌슨(Michael Sorensen) 은 “오라클 썬 스팍 엔터프라이즈 서버는 미션 크리티컬한 병원 애플리케이션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주고 있으며, 미래 성장에 대처할 수 있는 확장성을 제공해 주는 안전하고 안정적인 플랫폼이다”며 “특히, 새로운 플랫폼은 환자들에게 최고의 의료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인 빠른 응답시간을 보장해 줄 뿐 아니라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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