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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니스, 놀이미디어교육센터와 업무 협약서 체결 2010.12.23

청소년들의 올바르고 건전한 인터넷 사용 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


[보안뉴스 오병민] PC 솔루션 개발 업체 제이니스(대표 이재준)는 지난 22일 놀이미디어센터(소장 권장희)와 ‘유ㆍ청소년 인터넷·게임중독 예방 및 유해정보 차단 프로그램 보급’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후원 동참하는 업무 협약서을 체결하였다.


제이니스는 놀이미디어센터와의 업무 협약서에서 유ㆍ청소년의 무분별한 인터넷 사용을 방지하고, 유해정보를 차단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공급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인터넷·게임중독 조기근절과 건전한 인터넷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유기적 협조 체계를 구축하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향후 제이니스는 놀이미디어교육센터에서 실시하는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에 참석한 학생, 교사, 학부모들에게 맘아이 소프트웨어를 1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배포할 예정이다. ‘맘아이’ 소프트웨어는 기본적으로 유해사이트 차단은 물론 어린 자녀들의 장시간 PC 사용이나 게임중독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부모가 간단한 설정을 통해 PC 사용시간을 지정할 수 있으며, 게임 사이트 등의 접속을 차단할 수 있는 PC 조절 프로그램이다.


제이니스의 이재준 대표는 “이번 협약서 체결은 체계적인 관리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위기 청소년에 공동 대처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 양쪽 모두가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올바른 인터넷 사용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놀이미디어교육센터는 지난 2005년부터 전국 초·중·고등학교, 청소년기관, 사회, 종교, 청소년 기관 및 단체 등에서 학생, 교사, 학부모 대상으로 ‘인터넷·게임중독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12월부터 전국 초ㆍ중ㆍ고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 정보 차단 소프트웨어 보급’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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