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거버넌스포럼, 조강직 신임회장 선출 | 2010.12.23 | |
조강직 회장, “데이터관리 인식확산 위해 포럼이 구심점 역할해야”
조강직 데이터품질관리포럼 신임 회장은 데이터 관리 인식 확산을 위해 포럼이 구심점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2011년 실천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포럼의 위상을 제고시키고 활동 영역을 데이터 관리 전체를 포괄할 수 있도록 포럼명을 ‘데이터거버넌스포럼(DGF, Data Governance Forum)’으로 개칭하고, 분과위원회를 금융분과위원회와 공공분과위원회로 재편하여 DB산업과의 연계성도 강화했다. 또한 대규모 컨퍼런스, 정기세미나 등을 개최해 모범적인 데이터 관리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용자 만족도 제고를 실현하는 기관과 기업을 발굴하여 우수 사례로 전파하고, 전문가토론회, 회원그룹토의 등을 통해 공통 현안을 도출하여 해결책을 모색하며, 나아가 DB산업의 발전을 통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터가 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데이터거버넌스포럼은 2004년 데이터품질관리포럼으로 출범해 현재 6,500여명의 회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국내 최고의 데이터 관리 전문가 모임으로 사무국은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www.kdb.or.kr)에서 운영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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