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텍, 2010년 정품SW사용 우수기업 선정 | 2010.12.23 |
부산·경남지역에서 유일하게 우수기업으로 선정
[보안뉴스 김정완] 초정밀분야 방위산업전문업체 퍼스텍(대표 전용우)이 2010년 정품소프트웨어사용 우수기업으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시상은 전국 8개 업체가 정품소프트웨어 사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가운데 부산·경남지역에서는 퍼스텍이 유일한 수상업체다. 정품소프트웨어사용 우수기업 지정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해마다 2차례에 걸쳐 불시에 기업체의 소프트웨어 구매, 관리체계 및 현황, 관련지침, 불법소프트웨어 예방교육 및 시스템 등을 점검해 우수한 업체를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퍼스텍 관계자에 따르면 “기업 내 정품소프트웨어 사용에 대한 임직원의 인식 및 내부점검, 예방체계가 잘 정비되어 있고, ERP 등 경영정보시스템 등도 2004년 구축되어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의 관리체계가 동일규모 업체에 비해 앞서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용우 퍼스텍 대표는 “부산·경남지역에서 유일하게 정품소프트웨어사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정품소프트웨어 및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 예방을 위해 노력해 국내 저작권 시장 보호를 위해 기업이 할 수 있는 모범사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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