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콤멀티미디어인터넷, 윤준원 대표이사 선임 | 2010.12.23 | |
LG유플러스와 모-자회사간 시너지 창출 기여 기대
윤준원 신임대표는 2001년부터 구 LG텔레콤 경영지원실장, 마케팅실장, 영업1부문장 등을 거쳐 LG유플러스 PM사업본부 마케팅추진실장을 맡아왔다. 이번 선임은 모회사인 LG유플러스와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형성을 통해 모-자회사간 시너지 창출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한편 데이콤멀티미디어인터넷(DMI)은 LG유플러스의 자회사로서 LG인터넷(채널아이, 1997)과 한컴네트(심마니검색, 1997), 그리고 구 LG데이콤의 천리안(1985) 사업부의 통합법인으로 지난 2000년 3월 설립됐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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