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 NHN과 신세계에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 2010.12.27 |
네이버, 한게임, 미투데이, 신세계몰, 이마트몰 동시 인증
[보안뉴스 오병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서종렬)은 12월 27일 NHN과 신세계에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부여했다. 이번 인증은 해당기업 뿐만 아니라, 다량의 고객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있는 관계사(NBP, NHN I&S, 그린웹서비스, 인컴즈, 지플러스, 신세계I&C)까지 동시에 인증을 받은 것이 특징이다. ISMS 인증을 받은 기업은 고객정보를 취급하는 과정에서 종합적인 정보보호체계를 구축하여, 고객에게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서종렬 KISA 원장은 "최근 고객정보 유출 경로가 다양화되고, 관계사와 공동 활용이 증가하기 때문에, 관련 기업 모두가 고객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공동 대응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본사와 관계사가 ISMS 인증을 동시에 취득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구축/운영 사업자 선정 및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상장회사 지배구조 평가 시 가점이 부여되는 등 ISMS 인증 결과 활용의 폭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며 “KISA는 앞으로도 ISMS 인증 기업에 대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국민과 기업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관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