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DB진흥원, 제1회 SQL 전문가자격시험 결과 발표 | 2010.12.28 |
“대기업에서도 혜택 받을 수 있도록 그 영역 확대할 방침”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원장 한응수)은 29일, 국내 최초로 시행된 ‘SQL 전문가(SQL Professional) 자격시험’ 결과 총 10명의 합격자를 발표했다. ‘SQL 전문가(SQL Professional) 자격시험’은 데이터베이스 개발 필수언어인 SQL(Structured Query Language)의 활용 능력을 검증하는 시험으로, 정보시스템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기업은 보다 정확한 SQL활용 구사 능력을 요구하는 반면 이러한 능력을 검증할 수 있는 기준과 전문적 지식을 갖춘 인재가 매우 미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한국DB진흥원은 SQL 기본 및 활용, SQL 고급 활용 및 튜닝 등 필기 3과목(70문제)과 실기 과목(2문제)으로 구성된 SQL자격시험을 개발해, 지난 12월 4일 처음으로 시행했다. 또한 자격 취득 시 알티베이스, 티베로, 엔코아, 웨어밸리 등 DB기업에서 입사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더 나아가 DB기업 뿐 아니라 대기업에서도 앞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한국DB진흥원은 밝혔다. 한편 한국DB진흥원이 지난 11월 13일에 시행한 15회 DAP시험에서는 9명이 합격해 지금까지 총 142명의 DAP 취득자가 배출 되었고, DAP와 SQL 전문가를 모두 취득한 국내전문가는 현재까지 4명으로 나타났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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