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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 정부통합전산센터에 악성코드 관리체계 구축 2010.12.29

국가정보통신망 악성코드 관리체계 구축 사업 완료


[보안뉴스 김정완]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정부통합전산센터 국가정보통신망 악성코드 관리체계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부통합전산센터는 △범국가적 사이버위협으로부터 국가 행정서비스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반 확보 △신·변종 악성코드에 대한 탐지 및 분석을 위한 자동화된 시스템과 정밀분석 환경 요구 △악성코드의 유포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대처와 근본적인 대응이 필요해 국가정보통신망 사이버침해 분석 및 대응역량 향상을 위한 악성코드 관리체계 강화에 나서게 됐다.


롯데정보통신은 IT서비스기업 중 유일한 지식경제부 지정 지식정보보안컨설팅 전문업체로써 대규모 DDoS공격에 대한 조기탐지 및 예방을 위한 △악성코드 관리체계 운영방안 수립 △수집·분석 기반환경 구축 △정밀분석 기반환경 구축 등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에는 세인트시큐리티, 이글루시큐리티 등이 함께 참여했다.


이와 관련 김선욱 롯데정보통신 SI사업부장은 “알려지지 않은 악성코드에 대한 탐지 및 분석과 국가정보통신망 및 내부 이용기관에 대한 대규모 사이버침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져,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정보통신은 최근 3년간 대통령실, 감사원 등 네트워크 분리사업 최다 수행뿐 아니라 우정사업본부 정보시스템 구축 및 보안컨설팅 사업, 방송통신위원회 행정고도화 및 보안시스템 구축 사업 등 보안SI 사업에서 특히 두드러진 성과를 발휘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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