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 DVR과 3We 쌍두마차로 화려한 飛上 예고! | 2011.01.06 |
시큐인포 김 기 화 대표이사
요즘 영상보안업계의 화두는 뭐니 뭐니 해도 HD CCTV이다. HD급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메가픽셀 네트워크 카메라가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더니 최근에는 기존 동축케이블을 활용해 HD급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HD CCTV가 등장함으로써 바야흐로 영상보안시장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 HD DVR 시리즈로 승부수 띄우다 이런 흐름에 앞서 준비해왔던 시큐인포는 HD-SDI 포맷을 통해 기존 동축케이블에 연결 가능한 HD DVR 시리즈를 선보이면서 HD 및 FULL HD급 영상보안시장을 주도해나갈 만반의 준비를 끝마쳤다. “HD CCTV가 완성도나 가격 등 여러 측면에서 아직 초기 단계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향후 성장가능성은 무궁무진하죠. IP 감시 시스템과 달리 기존 CCTV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시공비와 시공기간 절감 등의 경제적 효과가 탁월합니다.” 이렇듯 김기화 대표의 고민과 기대를 반영해 시큐인포에서 야심작으로 내놓은 HD DVR 제품이 바로 Sentry Combo 시리즈다. 보안 SI 사업에 성공적인 첫발
이로 인해 향후 사업방향과 중점추진 과제를 확고히 정할 수 있었고, SI 및 융합보안 분야로 성공적으로 진출하게 됐다는 김 대표는 시큐인포 DVR과 스마트폰과의 연동 서비스도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지금 당장의 ‘먹을 것’ 보다는 앞으로의 ‘먹을거리’를 많이 확보해 놓았다는 점을 올해 큰 성과로 꼽았다. “시큐인포의 수익성을 크게 높여나가 10년 이상 희로애락을 함께 한 직원들에게 그 수익을 돌려주고 싶다”는 김기화 대표는 “HD DVR 등의 신제품과 3We 시스템 등으로 제품의 다양성이 확보된 만큼 그 시기가 크게 앞당겨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10년 이상 영상보안업계에서 꿋꿋이 자리를 지켜온 만큼 앞으로 20년, 30년 아니 100년 이상 동안 업계를 이끌 수 있는 리더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글/사진 : 권 준 기자>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7호(inf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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