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부동산, 모네타부동산 서비스를 운영하는 팍스넷과 업무 협약 | 2011.01.03 |
[보안뉴스 김태형] 이제 네이버의 검증된 부동산 매물 정보를 모네타 부동산 서비스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hwww.naver.com)는 부동산 거래 의뢰자에게 직접 확인해 등록하는 네이버 부동산 ‘확인매물’ 정보를 모네타 부동산 서비스(http://estate.moneta.co.kr)에서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네이버 부동산 서비스를 운영하는 NHN비즈니스플랫폼(대표이사 최휘영)은 네이트 및 모네타 부동산 서비스를 운영하는 SK텔레콤의 자회사인 팍스넷(대표 김성모)과 지난 1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콘텐츠 제공에 동의했다. 이번 제휴로 양질의 확인 매물 정보를 확대 보급함으로써 인터넷 부동산 정보의 신뢰도를 한층 제고하는 것은 물론, 인터넷을 통한 매물정보 교류가 보다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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